내일로패스

하나로패스


다 훑터봤지만 진짜 이걸 사서 돌아다녀야겠다고 생각들 정도로 메리트가 전무한패스임

기본적으로 선로가 많이깔리지 않아서 여행지가 한정적이고 좆본 로컬시스템 반도 못따라가는 무궁화호 때문에

원할때 타고 원할때 내려서 천천히 감상하는 취지가 어려움. 심지어 앉아서 가지도 못함. 앉아도 눈치보면서 가야하고

거의 하루일정을 통째로 짜서 그대로 움직이고 서서가는걸 각오했을때나 쓸만한 패스.

좆본 청춘씨발패스가 그래도 로컬선 눈치안보고 앉아서 탈 수 있고 개 시골 씹오지에도 로컬선이 다니는걸 감안하면 씨발패스 윈.


ebl 패스인가 버스패스 이것도 공부했는데

사실 내일로 탈바엔 이거타는게 낫긴함. 주말에 못쓰는게 흠이긴한데 반대로 얘기하면 비연속적 사용이 가능해서

플렉시블하게 일정짜는게 가능.

한국은 어쩔수없이 버스>>>기차 인거같다.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