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택시 도입할때 왜 500km쯤으로 맞춰서 개발안한거임?
별기fl(sonok0131)
2017-03-03 23:32
추천 1
지금 다이아가 이상한거도 잇긴한데 최소 서울-부산 뱅기랑 가까울정도가 나오게 하려면 저정도는 되야햇지않나? 300급은 도입이 되는데 500급은 도입이 안될 이유가 뭐가잇엇던거? 기술이 존재하질 않앗을리는 없지않음??
아니면
돈?? 어차피 고속철 깔면 돈 많이 든다는건 알고 잇엇을텐데 그 건설비용대비 뭐 얼마나 더 추가된다고 그러는거지..?
물론 500급 만들엇다해도 현재 정차역으로 해보면.. 1시간 30분이상 나올거같긴한데,,,
574.8km/h도 전동기 최고속도로 돌리고 바퀴 크게하고 전압도 31kV찍고 레일오차 1mm등등으로 빡세게 돌려서 나온 기록임 KTX 입찰당시는 515km/h였는데 이땐 스위칭 속도도 중요한 변수였음.. 그래서 500km/h찍으려면 자기부상이 더 낫다고 함
뭔소린지 알듯말듯 애매함 좀더 해설이..
500km로 뽑으면 궤도열차의 태생작 한계 때문에 실제 열차를 돌릴때 너무 빡빡하게 해야하니깐 투자비용대비 경제적 수입이 너무 적은편이야 ㅇㅇ 쉽게 이야기하면 기술이 상용화 안돼서 실제 영업하는데에 문제 있다는 이야기입 - dc App
뭔 기술이 존재안할리가 없어. 기술이 안되는게 맞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