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수도권 4호선 같은건 직결운행 하는대신에 


안산선, 과천선, 서울지하철 4호선, 진접선을 각각 별개의 운영사에 맡기는 거지.


노선을 통과할 때마다 300원씩 부가운임 붙게 하고.



지금 오이도에서 당고개까지 2,350원인데


이렇게 바꾸면 오이도에서 당고개까지 2,950원 받는게 가능


그럼 틀딱들로 인한 적자에서 빠져나올 수도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