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릴때만 해도 수원행이 엄청 안와서 부모님이 빡치신 적 한두번이 아니셨다 하는데
기본이 인천 인천 수원이었고
심하면 인천 구로 인천 수원 해서 3:1 까지도...
출퇴근 시간에나 6~8분에 한대 수원행이 들어오고
평시엔 기본이 12~15분 심하면 20~24분 까지도 벌어졌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안양에서 수원 갈때도 안양 1번가 출발임에도 불구하고 국철은 잘 안온다는 인식이 있어서 역전에서 전철은 안타고 버스 65번 64번 63번에 다 몰리는 바람에 지지대를 평시에도 입석 세운채로 넘었다고들..
ㅇㅇ 수원안양라인도 전철 급했는데 그 라인 존나 배차안해줌
병점때도 완전 1:1은 아니고 인천쪽이 더 많았다가 천안연장하고서 같아진걸로 암
내가 1996년에 수원역~종각역 다녀봤는데 종각역에서 보면 거의 인천 수원 같았음.. 1시간에 한대 정도 더 많았음.. 내 말이 정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