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릴때만 해도 수원행이 엄청 안와서 부모님이 빡치신 적 한두번이 아니셨다 하는데


기본이 인천 인천 수원이었고


심하면 인천 구로 인천 수원 해서 3:1 까지도...


출퇴근 시간에나 6~8분에 한대 수원행이 들어오고


평시엔 기본이 12~15분 심하면 20~24분 까지도 벌어졌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안양에서 수원 갈때도 안양 1번가 출발임에도 불구하고 국철은 잘 안온다는 인식이 있어서 역전에서 전철은 안타고 버스 65번 64번 63번에 다 몰리는 바람에 지지대를 평시에도 입석 세운채로 넘었다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