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영업하고 있는 프리미엄 아울렛만 8개 + 1개 예정에,
신프 계열 : 여주, 파주, 부산 + 시흥점도 4월 6일 개점 예정
롯프 계열 : 파주, 이천, 김해, 광명, 동부산
하남 스타필드 - 5호선 검단산역(예정),
동대구 신세계 복합환승센터도 있는데...
이젠 뭐 별의별 지역이 죄다 프리미엄 아울렛가지고
역세권 개발한다고 나서니까 좀 희한하면서도 걱정되네...
1호선에 양주시청 걸어서가려면 20분 넘게 걸린다는
양주 역세권도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가지고 개발한다하고,
위례과천선 경마공원역과 통로로 직결되는
롯데 복합몰도 경마공원역 인근에 짓는다고 하고...
자꾸 이러면 당장 2022년, 늦어도 23년부터는
복합몰 공급과잉이 지나치게 극심해지지 않을까?
이런 실태 보고있자니 역세권 개발 너무 좋아라하면
내 인생도 같이 파탄날것 같아서 정말로 걱정이다.
머기업 지들이 알아서 하는건데 냅둬라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봄.. 복합몰에서 영화 보고 밥 먹고 옷 사고 커피 마시고 다 하잖냐 눈비 와도 걱정없고..
ㄴ 1.238 - 글쎄... 지역 유지나 정치권, 시장, 관료들이 재선에 목마른 국회의원을 방패나 도구 삼아서 대기업들에게 입점을 강요(쉽게 말해 핌피질을)했다면 얘기는 크게 달라질것 같은데?
ㄴ 가꾸지 - 그럼 너는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 같은건 전혀 바람직하지 못한 정책이라고 생각하겠네?
점점 미국처럼 차 끌고 교외 나가서 쇼핑하는게 대세가 되는거
ㄴ 131.213 - 그럼 개발(입점)지역 내 해당 역의 승하차량 활성화에는 전혀 효과가 없다는거야?
이래저래 불쌍한 창동역
기업이 자본주의 논리로 들어가는 건데 뭐... 반대로 역만 딸랑있으면 그게 더 문제 있지 않음?
ㄴ 222.103 - 대기업이 자본주의 논리로 자발적으로 판단해서 들어갔다고? 양주 역세권에??? 거기는 핌피논리때문에 억지로 들어갔을 가능성이 꽤 높지.
기업들이 너처럼 병신인줄 아냐
최순실이 난리쳐도 거절한 기업이 심심찮은 마당에 어디 양주시장 나부랭이 핌피질로 기업이 들어갘ㅋㅋㅋㅋㅋ 그딴논리면 삼성이 새만금 투자 일방적으로 접어버린건 핌피질을 안 해서 그런겨?
기업이 핌피질로 들어간다니 진짜 신박한 사고방식 다보겠네. 수능이라도 보고와 아가야
기업이 국가도 아니고 일개 자치단체의 핌피질로 저런걸 짓는다고? 너 초딩이냐?
오히려 지방자치단체가 기업유치하려고 발에 불나게 뛰어다니는 마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