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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영업하고 있는 프리미엄 아울렛만 8개 + 1개 예정에,

신프 계열 : 여주, 파주, 부산 + 시흥점도 4월 6일 개점 예정
롯프 계열 : 파주, 이천, 김해, 광명, 동부산

하남 스타필드 - 5호선 검단산역(예정),
동대구 신세계 복합환승센터도 있는데...


이젠 뭐 별의별 지역이 죄다 프리미엄 아울렛가지고
역세권 개발한다고 나서니까 좀 희한하면서도 걱정되네...

1호선에 양주시청 걸어서가려면 20분 넘게 걸린다는
양주 역세권도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가지고 개발한다하고,

위례과천선 경마공원역과 통로로 직결되는
롯데 복합몰도 경마공원역 인근에 짓는다고 하고...

자꾸 이러면 당장 2022년, 늦어도 23년부터는
복합몰 공급과잉이 지나치게 극심해지지 않을까?


이런 실태 보고있자니 역세권 개발 너무 좋아라하면
내 인생도 같이 파탄날것 같아서 정말로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