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의 꼬임이 넘어가서 900원 책정하고 9호선이라 이름짓고신분당선은 지금 높은요금받아서 떵떵거리면서 살고있는데9호선이라해서 온갖 여론과 비난을 다받으면서 호구역할을 한 민간사업자...요즘 철수했다지?
그래도 9호선은 본전치기라도 했지 신분당선은 그 요금에도 매년 천억대 적자 아니냐 떵떵거리며 산다니ㅋㅋㅋ 요금 두배로 올리면 모를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