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월되면 안양 5.5만 - 수원 10만 - 병점 3.3만
정도 승하차량이 될텐데, 솔직히 저런데서 서울 출근은
꽤 고통스럽겠다 싶긴 해서 빠른 광역버스 박살과
철도 이용량 증대를 위해 영등포 - 병점 급행열차가
10량화, 대규모 증편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도심쪽은 영등포까지만 데려다주면 알아서 갈테니
차후 연장은 노량진까지만 가는게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추가 정차는 신도림 or 가디단 중에 더 필요할 것 같은
딱 한 곳만 전략적인 분석을 거쳐 정차시키면 된다고 본다.
현실은 있던 영등포 병점 급행도 광명역 살리기로 없애버리고 누리로 부활은 아예 시키지도 않았는데 뭐..
불만 민원에 대한 답변 : 닥치고 몇대 없는 무궁화 입석 사서 타라 그거임
여기에 해당되는 차량구입을 하지않을거면 광명셔틀이 더 중요하냐 아니면 수원역 광역수요가 더 중요하냐를 선택해서 하나는 버리는 방법으로 가게 될수밖에없지. 지금 홍순만 사장은 광명셔틀이 중하다는 마인드인데, 차기 사장 이후에 이게 다시 바뀌냐가 관건이 되겠음. - dc App
59.14, 223.62//수원시랑 화성시가 돈을 모아서 전용차량을 1대라도 사주는 게 가장 효과적이긴 할텐데... 1편성에 넉넉히 잡아 200억보면 123만 수원시와 64.5만 화성시가 못할 것도 없을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