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의 경우
지상철이 들어온다하면 당연히 좋아하지는 않지만
막 지하화하라고 발악을 하진 않음
근데 지하화하라고 요구하는게 누굴까? 바로 투기세력임
대표적인 예로 강릉역 지하화 과정을 보면
정작 철길주변 사는 사람들은 지하화 요구 안하고, 최명희를 비롯한 강릉 실세들이 요구함.
세종청사 지하화 항의 시위에 1000명이 갔다고 뉴스에 나왔는데, 강릉사람의 얘기를 들어보면 따라간 인원은 200명에 불과하며 그것마저도 대부분이 동원된 강릉시 공무원들이였다고함.
그런 선동충들이 서명운동 펼치고 해서 전 시민들 뜻인것처럼 코스프레하고 지역언론 활용해서 언론플레이하는거지.
지하화는 시민들이 님비충이고 뭐고의 문제가 아님, 그쪽 투기세력과 정치권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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