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주일 전쯤부턴가 이러고 다니데...2014년 직결 전후로도 한때 M카에 있는 팬터 2개 중에 하나씩만 올리고 다녔다가 두개 다 올리는 걸로 바뀌었던데뭔 차이가 있남... 팬알못이라
원래 지하철 들어가는 차량들이 팬터 두개 달린게 강체가선이 유연하지 못해서 집전률이 떨어지는 이유로 두개씩 달린건데 경의선 4량 뱀눈이는 강체가선 구간이 없을뿐더러 M'차가 두대니까 쓸데없이 가선이랑 팬터 마모 안시키려고 저러는게 아닌가 싶다.
위대하신 행신역 동무 앞에서 어디 싸가지없게 팬터 세우고 다니내??
강체가선은 집전안정성이 나쁘니까 2개 펴야하는데 카테나리식은 굳이 2개펴고 다닐 이유는 없음 이게 일장일단이 있는데 두개 다 펴서 집전안정성이 우선이냐 아니면 집전시는 최소화 시키고 전차선.팬터 마모주기를 늦추는게 더 도움되느냐에 대해 다시 비교해보는거 같은데...
e233급 고장대비 ㅆㅅㅌㅊ..
그리고 싱글암달린 신차들도 하나씩만 올리고 다니니까. 강체가선 구간에서는 어떤지 몰라도
아따 우리 꼰대들 말이 많구마잉?? 열차만 보면 자지 세우고 흔들기 바쁘다잉??
아.. 그렇구먼...
뭔소리들이야 공덕ㅡ서강대 절연구간때문에 그런건데 거기 4량짜리 그냥 가면 터지는 소리남
팬터달린차 두량이 연속 연결되어서 그럼 그림 그려서 설명해주고싶지만 귀찮아서 패스 그렇게만 알고 계셈
1103/혹시 절연구간 판위치때문에 그런거 아님?
정답
이번에 용산구간에 4량차 다시 들어가면서 그런건감
ㅇㅇ 저렇게 접어놓으면 단점이 절연구간 저속통과시 MCB차단됨ㅇㅇ 신촌ㅡ서울역 신호 안좋아서 저속으로 가면 한번씩 객실불 꺼지는일 있을것임
45이하로 통과하면 MCB차단되는듯함
팬티를 왜 내려
그렇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