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차량이 큰 편이 아니라 사람을 많이 못태움. 폭은 우리나라 전동차에 3분의 2정도 하고 출근시간에 자전거가지고 타는 사람도 있음. 참고로 자전거 접이식 아니다. 게다가 우리나라처럼 막 낑겨타는 것도 아님. 앞서 말한것처럼 뒷차가 바로 와 있고 가끔 그 뒷차가 빈차로 오는 경우가 있어서 사람 많아서 못 탈것 같다면 뒷차탐.
빈차로 오는 경우는 승객이 갑자기 몰릴때를 대비해서 대피선로마다 빈차를 세워놓고 투입해버림.
벤쿠버 대중교통을 한 회사에서 운영하다보니 먼슬리 끊으면 대략 20%정도 절감되는데 직장인은 먼슬리 끊고다님. 그 먼슬리로 버스에 스카이트레인도 탑승 가능하니 효율을 극대화해야 마진이 남음. 참고로 여기 버스들 뉴플 디젤 또는 전기인데 연비 좇깐다
예전이 승차권만 사고나서 태그안하고 들어갈때 말하는거냐
ㅇㅇ
네 다음 20년 넘게 UBC 지선 깐다 만다 입만 털고 있는 병신 거지 대중교통시스템. UBC 지선 다 공유지라 교각만 박으면 되는데 그 예산은 배은 20년 넘게 미루고 있고 쓰지도 못할 카페리 수십억 달러에 발주했다 6개월만에 고철로 팔아버린 병신 주정부.
ㄴ 응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