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200억씩 절감된 비용을 정자이남구간 요금인하에 투자해서 수요를 증가시켜서 흑자로 전환시키는거지 이제와서 누적적자폭이 심하다고 요금인하에서 발빼려고 하네 상식적으로 3,4정거장만 가도 단거리요금 2150원을 내야되는데 누가그걸타고 다니겠냐 그렇다고 판교 강남구간만큼 빠르게 가는것도 아니고 정자이남은 일반철도랑 똑같은데내가 보기에는 요금인하후 사용자 늘면 정자위쪽구간은 민자사업자에게 MRG지급조건 달성시켜주는 거 피하려고 하부구간 대주주 산은이랑 국토부가 미리 공사치는게 아닌가 의심까지드네
광교에서 강남 가는건 메리트 있는데 2450원 아니야? 10분마다 있고.. 빨간버스랑 해도 경쟁력있다고 생각해
ㄴ광교에서 강남가는거는 추가삥뜯어서 2950원이고 광교~수지구간에서도 3,4정거장만 가도 2150원이 넘어서 요금 낮추라는 말이 많음 특히 요금책정이 단거리수요는 상당히 불합리해서 민원이 심하다. 장거리요금 문제보다 단거리요금이 훨씬 심각함
추가로 더뜯기네 몰랐으.. 근데 광교는 빨간버스도 많아서 난 굳이.. 7000번 타고 사당가서 타도되고 해서 지하철안탐ㅋ 단거리구간은 무조건 시내버스고
네다음 2천원도 없는 좆거지
적자가 장거리승객이 적은 것도 문제지만 단거리수요 다 좆까라 해놓고 수요부족하다고 징징거리는 것도 크다. 지금 단거리수요는 광교산 등산가는 무임승차 틀딱들 뿐이고 나머지는 전무한 수준
단거리는 문제있음 ㄹㅇ 渴
저 병신같은 단거리 운임은 손볼생각이 없나봐? 존나 답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