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200억씩 절감된 비용을 정자이남구간 요금인하에 투자해서 수요를 증가시켜서 흑자로 전환시키는거지 이제와서 누적적자폭이 심하다고 요금인하에서 발빼려고 하네
상식적으로 3,4정거장만 가도 단거리요금 2150원을 내야되는데 누가그걸타고 다니겠냐 그렇다고 판교 강남구간만큼 빠르게 가는것도 아니고 정자이남은 일반철도랑 똑같은데

내가 보기에는 요금인하후 사용자 늘면 정자위쪽구간은 민자사업자에게 MRG지급조건 달성시켜주는 거 피하려고 하부구간 대주주 산은이랑 국토부가 미리 공사치는게 아닌가 의심까지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