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항들 거의 운행중지되면서 311000호대가 동인천 급행 뛰는 빈도가 많아진 듯.
물론 지금은 신저항, 구로 납작이 위주로 뛰지만 신형 뱀눈이가 장다이아로 동인천 급행 뛰네.
그러고 보니 3년 전 쯤 311X92-311X94 1호선 투입 후 1년 정도 용산-동인천 급행 고정으로 다니던게 기억나는 듯.
+현재 311000호대에서는 납작이 311X26, 동글이 311X50이 용산-동인천 급행 고정으로 다니고 있다.
중저항들 거의 운행중지되면서 311000호대가 동인천 급행 뛰는 빈도가 많아진 듯.
물론 지금은 신저항, 구로 납작이 위주로 뛰지만 신형 뱀눈이가 장다이아로 동인천 급행 뛰네.
그러고 보니 3년 전 쯤 311X92-311X94 1호선 투입 후 1년 정도 용산-동인천 급행 고정으로 다니던게 기억나는 듯.
+현재 311000호대에서는 납작이 311X26, 동글이 311X50이 용산-동인천 급행 고정으로 다니고 있다.
똑같은 시기에 만들었어도 3VF는 역시 다르더라. 납작이 초기분 지금도 천안 신창까지 가긴가더라.
납작이 초기분도 VVVF니까 경부선은 무리없이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