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부지철에 신노선도가 붙여지는데..
동해선 개통 초기에 붙였음 어찌될지 몰라도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부착하는거에
괜한 기대감 걸어본다.

(솔직히 노선도 하나 교체한다한들..
얼마나 늘겠냐.. 특별한경우말곤~)

여기저기 잘모르면서 까듯이 나불거리는데
정말 진심으로 말하자면..

평일 출퇴근보다 낮이나 차라리
늦은저녁이 더많다. 출퇴근때는
입석 생길까말까한수준..ㅇㅇ

(아침엔 노인들 다자는지..
그나마 앉은사람들이 학생이나
회사원이 대부분이긴함ㅇㅇ
그건 정말 집앞에 동해선이 있어서
이용하겠지?)

주말은 정확히 아침 10시 ~ 저녁 20시까지는
풀까진 아니더라도 혼잡률좀 있음~
그안에서도 13시 ~ 17시가 개복잡!

그래서 최근 평일 주말 이용률 배증가라고
기사뜬거에 꽤나 공감했지 ㅇㅇ

전체적으로 평하면 나는 갠적으로
편해서 잘이용하고 배차야 시간맞춰가면대지..
라는 주의라.. 신경안쓰는데..
나같이 생각하는 시민이 작나보지뭐~

오죽하면 안락, 재송, 센텀 역앞엔
배차늘려달라며 주민들 플랜카드도
설치했더만~

평일 10망~ 주말 중상타 정도 ㅇㅇ
결국 평일주말 합하면
타지방 노선 뿐아니라
부산내 노선하고도 비교가 될수밖에없음~

지푸라기잡는 심정으로
신노선도 교체에 기대한번 해본다.
확늘진않아도 조금은 효과있겠지~

솔직히 아직은 모르는 시민이 많기도하고
아직 1단계라 장기적으로 두고볼만한
노선인건 확실한데 현재로썬
10좆망 노선인건 깔끔히 공감함~

어쨌건 슬슬 신노선도 부착하는데가
늘어나는거같은데..(2호선이 선부착이 많더라~)
3월말 ~ 4월초되면 적어도 동해선에대한
시민들 인식은 바뀌지않겠냐..
이런게 있다정도만 알아도 평타는 칠거라본다.

이상~
부산시민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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