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24 34, 171 47(가슴만 6키로)의 바디라인과 전지현 빰치는 얼굴가졌고 3살 배기 아들과 소박한 남편과 함께 살아가는 26살의 평범한 미모의 주부입니다
뭐다들 느끼게셨지만 잘난 얼굴과 죽여주는 몸매덕에 수백명의 남자들에게 청혼을 받았습니다
그중에는 재벌기업의 오빠들도 꾀 있었고요
하지만 재벌기업 오빠야들한테 시집을간다면 억압된삶이 뻔히보여
소박하게 강남에 빌딩 12개와 종로에 5개가진 지금의 남편을 만났습니다
워낙 가진게 없는 남자다보니 삶의 질이 떨어지는건 아닐까 생각했지만 오빠가 너무착해서 못난남자 하나구제 해준다는 생각으로 거두어 주었습니다
참고로 그거 흑오빠야들보다 커서^^
근데 이오빠 무능해도 너무 무능한거 같아요
해외여행 고작 한달에 4~5번밖에 안가는데 비행기 값이 너무 많이 나간다는거에요
참나 외국나가서 스위트룸도 안쓰고 그냥 일발호텔방쓰는데 겨우 비행기값 가지고 머라 할줄이야
비행기도 퍼스트있어도 돈 아까려고 겨우 비지니스타고 있는데 이오빠 좀 너무한듯 퍼스트도 일년에 고작 10번밖에 안타고요
세상에 나처럼 검소한 뇨자가 어딨다고
재벌오빠야들 만날때는 항상 퍼스트에 호텔 스위트룸에서 지났거든여
지금 남편 돈때문에 머라하는거 조금 맘에 안들지만
뭐 흑오빠보다 크니^^용서해줌
어째든 저번에
뉴욕에 3살배기 아들과 가려고 대한항공 퍼스트를 탔습니다 이거도 돈절약해서 3개월만에 겨우탔네요
무튼 대한항공승무원들 너무싸가지가 없는거 같아요
제 아들이 기내에서 좀 떠들고 돌아다녔다고 뭐라하는거 있죠 내참 어이가 없어서
제가 아들한테 교육을 시킨게 지금 이공간 벗어나면 급떨어지는 애들이랑같이 있게 되니까 퍼스트 있는 공간에서만 돌아 다니라고 했거든여
근데 어떤 미친년이 아이 떠드는 소리가 이코노미까지 들린다고 구라는 치는거에요
아니 3살짜리가 시끄러우면 얼마나 시끄넙다고 구라질을 치는거 있죠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사무장급으로 보이는년이 있길레 니네 서비스가 이따구냐고 좀 따졌더니 어이없게 저한테 바락바락 대드는거에요
그래서 싸대기를 한대 날리고 니들 매출이 어디서 나오는줄 알아했더니 그제서야 무릎끓고 사과하는거 있죠
참내 이년들은 소리를 질러야 말을 듣는건지
이런일 한두번도 아니고 대한항공 서비스가 정말 개판인거 같아요
여기 계신분들도 저 같은 경험하신분들 많으시겠죠?
우리 대한항공 같이 보이코해
신종 어그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