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다음 레일플러스
경의선 초기도 이지경이었다
참고로 이때도 8량 배차간격 15분간격
심심하면 하땅같은 넘들이 경의선 공기수송하는 사진 허구한날 올려대고, 우히히는 폐선드립, 이딴노선에 8량 뱀눈이 과분하다고 경원선에 증차하라느니 이런얘기 지겹도록 나왔다ㅋㅋ
지난달엔 일17만명 찍었으니까 2배 넘게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