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남경필
나경원
오세훈
원희룡

보수가면 쓰고 레카덕 보면서 보수대권을 꿈 꾸며 꽃길만 걸었던 것들이 레카 힘 빠지자 뒤에서 칼 꽂고 침뱉은 짐승들
갓진태의 애국심과 레카에 대한 진심을 태극기는 알게 되면서 태극기와 민심은 갓진태로 하여금 대권의 길로 인도하였다

모든것이 만찬가지로 억지로는 되지 않고 노력해도 힘들지만 천심이자 민심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것을 역사는 증명했다
저 위에 짐승들 이번 반란사태가 아니었다면 저 보수의 탈을 쓴 짐승들에게 대한민국은 당할뻔 했다
천만다행으로 쓰레기들 걸러낸것도 큰 수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