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유승민, 손학규가 모두 2.5%의 지지율을 기록하고 남경필 경기지사가 1.0%였다는 것과 비교해 보면 엄청난 약진이라 할 수 있다.
리얼미터는 김진태의 약진을 TK(대구경북), 자유한국당 지지층, 보수층을 결집시킨 결과로 해석했다.
김진태 의원의 소속 정당인 자유한국당도 선전하고 있다.
같이 실시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자유한국당은 14.1%로 3위를 기록하면서 14.4%의 국민의당과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 중이다.
한편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에서 떨어져 나갔던 바른정당(4.6%)은 정의당(5.0%)에게도 밀리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7/03/24/story_n_15571190.html?utm_id=naver
핫샷 데뷔이고 엄청난 약진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충격적인 데뷔이고 엄청난 선전이다.
해낼 수 있고 반드시 본선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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