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에서 '수인선 영업계수'로 검색한 자료
<균형 잃은 수입 지출 - 매일경제신문 1971년 11월 27일자>
자세한 값은 나오지 않으나 대충 수입의 3배에 달한다고 되어 있다.
예시로 제일 심각하다고 든 용산선의 당시 영업계수가 1806.8로 수입의 18배라고 했으니 이를 따라 역산해보면 이 당시 수인선의 영업계수는 300으로 추산.
<3개 노선만 흑자 - 매일경제신문 1975년 11월 8일자>
자세한 값은 나오지 않음. 옥구선, 교외선, 용산선 등과 뭉뚱그려져
최소 326 ~ 최대 592라는 범위 내에 포함되어 있음이 암시될 뿐.
<빚더미 처분, 철마 분가 - 동아일보 1983년 6월 10일자>
검색되어 나온 자료 중에서 최초로 네 자릿수를 찍음. 영업계수 1,680
<철도 4개 노선만 흑자 - 동아일보 1987년 11월 11일자>
4년 간 엄청나게 노력한 모양인지 영업계수 742.70(742원 70전) 혹은 743.1
왜 같은 기사에서조차 오락가락한건지는 모르겠다.
<철도적자 끝이 안 보인다 - 매일경제신문 1992년 4월 22일자>
교외선, 용산선, 진해선 등과 뭉뚱그려져 300 이상이라고만 되어 있음.
<적자 역, 노선 대폭 줄인다 - 매일경제신문 1993년 11월 9일자>
도대체 1년 사이에, 폭넓게 봐 줘서 6년 사이에 뭘 했길래
영업계수 4,814가 뜨는 거지.
일단 뉴스 라이브러리 검색 결과로 나오는 건 이게 전부.
영업계수라는게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임.
확실히 어느 노선에서 발생하는 비용도 있지만, 어느 노선에서 발생하는지 애매한 비용도 많은데 그런 비용을 어떻게 나누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