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전에 알립니다. 쓰다보니까 글자수가 소설급이 됬음을 미리 알립니다.
그냥 보고 싶은거만 대충 찾아서 나머지는 스킵하셔도 됩니다.
GTX 잠정 확정선이 킨텍스~동탄이니까요.
고양시
일산 쪽 직좌는 킨텍스역 인근의 대화쪽 수요만 나가는 거니까 대화쪽 때문에 입석 타고 갔던 동네들은 좋아가지고("좋다!/신난다!/우린 이제 해방이다!) Reverse 현상으로 버스로 더 결집할수 있으니 오히려 현상 유지 될것 같고요.
덕양구도 역사 위치가 하필 대곡역이라 덕양 쪽 직좌도 한숨 돌릴것 같고요.
경기는 성남,용인,동탄이니까
성남시
성남역 승객들이 이용해 GTX A 역에서 제일 많이 내리는 역은 보나마나 수서,삼성,서울역일테니
9714(KD) 우려.
성남대로 쪽 강남행이 지금 수내하고 서현이 유일한 낙인데 8101(KD) 정도가 우려이고
성남에서 서울역이라...
이것도 성남대로쪽 도심행이 우려.
그러면 8100(KD),M4102(KD)... 요 2개가 우려
(5500-1도 있긴 한데 이 노선이 현시점 만으로도 성남대로만 기준으로 할때 대중적으로 반응이 어떤지는 전혀 모르겠어요. (아... 이 부분 조언 받고 싶다. 정말.. ㅠㅠ)
저희 가족 중에서는 저하고 제남동생이 수지 노선이 하도 안와서 미금역에서 환승하려고 타본적이 있는데 (물론 같이는 아니고 날짜로 따져돟 개별적인데 둘다 후회. 왜냐면 8100,M4102도 잔여시간이 탐탁치가 않았거든요. 일단 저는 광화문이였고요.)
이제 성남은 KD4개가 우려 대상이 확정된듯.
용인시
용인역은 구성이니까 구성~수서/강남/도심으로 기준을 잡으면 되는데
이미 구성~수서/강남은 철도로 돌아섰는데 구성~도심은 5500-1번(KD)네요. 참고로 구성~도심은 굿모닝버스 후보 노선의 경유지가 될 가능성이 있음.(참고로 후보 노선이라고 했지 확정 노선이라고 언급을 하는 것은 아님)
동탄
이제 동탄역인데 여기는 일단 동탄쪽은 2신도시를 봐야하고 이 역에서 서울쪽은 수서역을 빼고 삼성/서울역이니 강남/도심으로 기준을 잡으면됨.
동탄1에서 동탄역가는 거는 아마 노인무임 확정되면 틀딱이나 저소득형 고연령층만 간다고 생각함.
동탄2~강남이 6001,6002 이렇게 있는데 둘다 KD.
그리고 동탄2~서울역이 M4130하고 6002 루트로 생길 서울역행이 있는데 둘다 KD라고 보는게 속편함.
그리고 동탄쪽은 KD만 4개가 우려된다고 보면됨.
정리
정리를 하자면 성남쪽은 KD만 4개가 우려 단계로 진입한다고 했고 구성은 5500-1이 우려단계로 진입. 동탄2는 KD만 4개니
총 9개 노선이 우려단계에 진입하네요.
고양시는 킨텍스 바로 다음역이 대곡역이고 대곡역 바로 다음역이 연신내역이라서 버스는 계속 활보
고양시와 관련한 쓸데 없는 사족
고양시는 GTX 뚫리면 특히 마두쪽 철도 선호 일반승객이 지금 우리 같은 경기서남부 철도매니아과 비슷하거나 거의 유사한 마음을 가질것임.
지금 경기서남부 철도매니아분들 이러 잖아요. "국토부 이 새끼들 KD한테 뇌물 받았냐? 신분당선 도심연장 왜 안해주는 건데?"
그때 같은 경우는 마두쪽 철도 선호 일반승객이 "국토부(어쩌면 건교부로 리턴 가능성) 이 새끼들 버스 업체 한테 뇌물 받았냐? 왜 역사를 킨텍스에만 만들어 주고 딴데는 안만들어 주는건데?" 그리고 그때는 경기서남부 철도매니아분들이 도심갈때도 버스를 거의 외면하고 철도로 거의 전향. 특히 분당남부쪽하고 동탄2쪽 철도매니아분들은 이제 도심갈때도 "우리는 이제 도심도 철도가 답 ㄳ. 철도는 영원한 내사랑" 이러니까요
제 홈타운 수지와 GTX의 관계
저희 동네요? 수지는 어떻냐고요?
여기는 GTX안탐.
왜냐구요? 수서는 철도만 빼면 6900번도 있고 철도는 바로 밑에 강남꺼 언급하는거 보면 됨.
강남이요? 신분당선이 서현이 아닌 무려 정자에서 판교로 가고 판교 지나면 열차가 청계산입구를 속이 뻥뚫이게 질주하는데 GTX를 신경쓸일이 없음. 그리고 GTX는 삼성에서 환승해야 됨. 삼성가는 사람도 그냥 신분당선타고 강남에서 환승하면 됨.
도심이요? 밑에 동네는 M4101이 있고 윗동네는 5500이 고자 됬지만 GTX 뚫릴때 수지에서는 신사행을 타면 되기 때문에 신사역에서 환승해서 가면 되요. 그리고 도심에서 올때도 수지는 신사에서 착석하는 것만으로도 ㄳ 이럴듯.
흠... 글이 너무 길어서 이런 댓글 달릴듯. "이걸 우리 한테 일일히 보라고 쓰는거냐?" 이러실까봐 걱정...
생각해보니까 보고 싶은거만 보기 쉽게 키워드를 넣어야 할듯. 수정 할게요,
키워드 추가 완료. 요정도면 보고 싶은거만 보는데에는 편하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