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길 12km에 두개의 노선이 같이 다니는거
엄청 낭비인거 같은데
그럼 한대앞-수원은?
수요상으로는 그렇지
애초에 수요 방향이 다름
복선이라고 생각해라
하나는 오이도가고 하나는 인천가는건데 겹치든 말든 뭔상관.
어차피 노선 공유하는거라 돈 안드는데?
운행비용은 들잖아
차량기지 때문에 못없앰
안산선은 4호선으로 가는거고, 수인선은 인천/수원 가는거라 상관없지
건설비 절감 차원에서 선로 공유하려고 그런건데 너님 말대로 하려면 4호선을 한대앞까지로 자르던가 아님 수인선을 왕십리-한대앞, 오이도-인천으로만 운행하던지 둘중 하나로 해야되는데 효율적으로 보임?ㅋㅋㅋ
4호선을 한대앞에서 자르잔 말인가 ㅋㅋㅋ? 걍 안산에서 인천수원갈 때 수인타고 안양 서울 갈 때 4호선타는거지
그럼 한대앞-수원은?
수요상으로는 그렇지
애초에 수요 방향이 다름
복선이라고 생각해라
하나는 오이도가고 하나는 인천가는건데 겹치든 말든 뭔상관.
어차피 노선 공유하는거라 돈 안드는데?
운행비용은 들잖아
차량기지 때문에 못없앰
안산선은 4호선으로 가는거고, 수인선은 인천/수원 가는거라 상관없지
건설비 절감 차원에서 선로 공유하려고 그런건데 너님 말대로 하려면 4호선을 한대앞까지로 자르던가 아님 수인선을 왕십리-한대앞, 오이도-인천으로만 운행하던지 둘중 하나로 해야되는데 효율적으로 보임?ㅋㅋㅋ
4호선을 한대앞에서 자르잔 말인가 ㅋㅋㅋ? 걍 안산에서 인천수원갈 때 수인타고 안양 서울 갈 때 4호선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