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등산철 개봉박두 직전의 현장...캐노피까지 올라감...도로는 복공판 제거하고 다 재포장함...근데 아직 늦지 않았으니 "북한산우이"란 역명은 제발... ("북한산보국문"보단 타당하긴하지만...)
역시 서울사람인 나도 강북구는 병신동네 인정한다
버스사진 없었으면 통푸산인줄 알았겠네
개통 얼마 남지않았네
120번 의문의 1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