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1호선 탈때마다 보는 노숙자들임.


1. 껌 파는 아재


"실례하겠습니다. 껌 한통만 도와주세요." 라고 외치면서 다리 불편한 껌 파는 아재 봤을거임.


2. 채플린 닮은 구걸충



아니 장난안치곸ㅋㅋㅋㅋㅋㅋ 채플린 닮았음ㅋㅋㅋㅋㅋ

콧수염까지 나곸ㅋㅋㅋ 맨날 종이 돌리고 객차 연결 통로앞에서

무릎 끓고 "베베베베베벵아에에엥에" 이런다니깐ㅋㅋㅋㅋㅋㅋ


그 밖에도 틀딱들이 구걸도 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