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namu.live/b/wiki/111066?p=1
Héctor Fabián González Escobar = 나무위키 회사의 대표자로 되어있음.
(Umanle srl)
한국 이름이 아닌 이 요상한 이름에
사람들은 이사람에 대해 의혹을 가지고 있었지만 명확한 증거를 찾을수 없었음.
본인이 아순시온에 거주하는 같은 이름의 사람을 찾아냄
후에 어떤 사람이 트위터에서 아순시온에 거주하는 헥터라는 이름까지 들어가는 사람을 찾아냄으로써 거의 기정 사실화 됨.
지금 트위터 찾아낸 글은 삭제됨 (어쨰서?)
저 사람이 나무위키 회사의 실 소유자가 맞다면 나무위키 회사는 지금 한국인이 아니라 외국인이 소유하고 있으며 우만레 역시 본명이 저것이 아닌게 됨.
이사람은 파라과이에서 2번째로 잘나가는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함.
나무위키에 Maria Basilia Gauto 라는 회사가 umanle srl 에 합병됬다고 함.
아까 내가 찾은 사람과 같은 학교를 전공했으며
전공학은 공증인
현재 공증인 사무실을 운영중이다.
쟁점은 바로 이거다. 이 공증인이 만든 회사를 나무위키 회사가 합병했다.
소유자는 아무래도 파라과이 현지인으로 추측된다.
이것은 나무위키가 탈세를 하고 있을수 있다는 거다.
파라과이 조세청에 문의해도 IRACIS 나 소득세를 내지 않아 확인 할수 없다고 한다. 간판 도 없다.
이는 페이퍼 컴페니가 아닌가 생각하게 만드는 의혹을 가중시킨다.
파라과이는 shell company를 세우기 좋은 곳이라 한다.
한국과의 외교관게도 없고 법과 치안도 허술하다는것.
따라서 대표자는 바지사장일 가능성이 크다.
또한 운영자가 이런 발언을 한적이 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즉 운영진이 거짓말을 했거나 착각을 했거나.
어느 쪽일지 생각은 자유다.
총정리
1. 나무위키 회사의 대표 이름을 가진 파라과이 아순시온 사람 존재 확인
- 즉 바지 사장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2. 합병한 회사의 주인이 공증인이다. 그리고 나무위키 회사가 이 회사를 합병하기 불과 2개월 전에 만들어진 회사니 "합병" 을 위해 만들어진 회사라는것
- 의심 가중
3. 증거를 종합해볼때 차명이사, 페이퍼 컴패니로 추측된다.
- 파라과이가 페이퍼 컴패니를 만들기 최적의 조건
4. 나무라이브 운영진이 말을 잘못했다
-실수일까? 거짓말일까?












안자냐
근데 저기 영자가 워낙 병신새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