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을 현행 ITX청춘(급행) - 일반전동(완행) 체제에서
급행전동열차 - 일반전동열차 체제로 바꿔버리고,
경부선을 ITX청춘(대전행 근교특급) - ITX 새마을(기존 장거리 간선특급) - 무궁화호(급행 간선여객) - 누리로(통근형 간선급행) -- 여기까지 여객 -- 급행전동열차 - 일반전동열차
이렇게 운행할수도 있지 않을까?
수원~천안~대전까지 KTX로 꽉 채운 선로용량 한계로 더 못늘리던 공급도 더 늘리고 신도림-수원-천안-대전 공급도 늘리고 요금도 더 비싸게 받고 청춘 춘천 운행 때마다
이럴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렇게 되면 기존 춘천행 청춘은 주말에만 청춘 2편성 정도로 유지시킬듯.
주말 춘천착발 청춘 꼬라지보면 춘청춘 없앤다는말을 못할건데 - dc App
그래서 주말은 한 2편성으로 굴릴 거란 전제를 달았음
청춘 8대 있으니까 대전에 3대 춘천에 3대 이렇게 굴릴수도 있지 1대는 예비용으로 있다치고
8대? 그러면 주말엔 대전 3대 춘천 4대 예비 1대 이렇게 해도 될듯
솔까말 수익성 차원에서는 대전으로 달리는게 효율적이긴 한데.. 그래도 이건 아니다.. 춘천 사람들도 돈 더 내고 편하게 가겠다는 사람 있어
응 니망상
아무리 그래도 경춘선에 청춘 못 없애. 그리고 경부 1선 용량이 꽉 차서 3선으로 돌리긴 했는데 3선도 조금만 더 증편하면 꽉 차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