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 부족 등으로 무산된 양산~울산 광역철도 사업과 부산~웅상~울산 경전철 사업이 대통령 공약에 포함시키는 방법으로 재추진된다. 특히 양산~울산 광역철도 사업은 지난해 울산시가 정부의 김해 신공항 결정을 수용하면서 정부에 건의하고 나서 사업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70326000190

이거 문가놈 당선되면 100% 된다
부산이 양산 울산까지 신속한 흡수가 가능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