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휠체어자리 특수한경우 열고 쓴다고는 하던데.... 그럼 열린단거잖아??

물론 발판있어야겠지만..


난 죄다 승강장걸려서 삑삑거리면서 문이 걸려서 고장만 날줄알았는데..... 휠체어만 승무원이 켜서 개방하면 문제도 없긴하겠네...



그러면 차가 수리하기 허탈하단거빼고 생각하면


1. 고속주행시 문제생기거나해서 함부로 개조못하고 정비하면 중련처럼 사실상 테스트다시해야함


2. 그냥 돈도 아깝고 고저차 약간 00같고 발판놓기뭐한데다가 짐같은건 장점도 없는데 발만 빠짐


이게 개보수안하는이유임??




난 기존 승강장 철로 다 철거하고 땅파서 다시 새걸로 깔아야 하나싶었어... 무궁화가 진짜 객차 바닥판 마개조해서 뜯고 좀 더 아래에 용접해서 박아버리면 모를까 좀높잖아...

새마을이야 동차형 그거 그냥 지붕높은거니까 차가  똥값이라서 불안해서 그렇지 동차형이라서 밸런스걱정덜하고 뚝딱이겠지만.....


근데 휠체어대응차량은 그런거걱정자체가 없었네??   물론 써먹긴 힘들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