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여자 (물론 깔끔하고 그런 외모가 아닌 부스스한 언뜻 보면 아줌마 같은)가 노약자석에 앉아있는데 틀딱이 다가오더니 애들 버릇이 어쩌고 어르신이 서있는데 뻔뻔히 앉아있다느니 어쩌고 일장 훈계
근데 그 여자가 정신장애인이라서 쾅쾅 벽 치더니 자해하면서 엉엉 운다
주변에 앉아있던 할머니들은 달래는데 그 틀딱은 에이 시발 하면서 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