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와 부산시(시장 서병수)ㆍ김해시(시장 허성곤)는 이 같은 내용으로 사업시행자와 사업재구조화를 위한 변경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4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구조화를 통해 지방재정부담이 약 3천억 원(연간 121억원) 가량 절감될 것으로 전망된다.

* 17,963억 원(연간 718억원) → 14,919억 원(연간 597억원)


또한, 현재 위탁운영하는 방식을 사업시행자 직영방식으로 전환하여 운영비용을 ‘41년까지 약 1,500억원 가량 절감하였고, 최근 저금리 기조를 활용하여 수익률도 당초 14.6%에서 전국 지자체 민자사업 중 최저 수준인 3.34%로 낮춤으로써, 재구조화 효과를 극대화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