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4분에 동탄역 하차 후
미친듯이 뛰어서 버스 정류장에서 바로 오는 버스 타고 병점역 와서
미친듯이 뛰어서 바로 오는 청량리행 열차 타서
10시 54분에 수원역 내림..
이제 버스 타고 집에 가면 11시 20분쯤 될듯
아 너무 힘들다..앞으로는 지제역에서 내리든지 아산이나 대전 내려서 수원 오든지 해야지 원
동탄역 대중교통 넘 불편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