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한승연내꺼가 경춘선이 용산으로가면 ITX-청춘 수익성이 낮아진다고 말한 바가 있음
그리고 경춘선 전체편성 중에 꼴랑 10편성만 청량리에 들어가는 거는 모르고 그러는거냐
그리고 경춘선 청량리 연장은 옛 구 경춘선 라인이 청량리에서 출발했다는 그 당위성과
수도권동부지역에서 서울시 진입시 상봉고자를 타계하려고 연장한거야
그러면 그런 이치면 용산은 뭐 어떠냐 그럴수 있지만
청량리는 1호선,경중선이 만나고 구도심의 일부인데 뭐하러 용산까지 보내느냐 이거야
1호선,경중선 환승해서 용산가면되지 왕십리 가야된다고?
이건 분당선 청량리 연장하면 해결됨
청량리는 그 역사성 때문에 연장할 당위성이 있었지만
용산은 국토부,코레일에서 연장할 생각이 없다고 한승연내꺼가 말한적있음
? 논리의 상태가?
ㄴ 뭐가
한승연내꺼가 용산연장 안될거라고 말했던거 잉청춘 수익과 직접 연결시키진 않았던걸로
상봉 - 용산 2복선화 하면 경춘선이랑 분당선 직결운행 시켜도 될 듯. 춘천 - 죽전 / 마석 - 수원 / 청량리 - 인천 이런 식으로.
경춘선이 왜 용산을 가야되는 이유가?
ㄴ 남양주시민들 도심접근 편의
용산까지 간다면 춘천발 열차는 청량리에서 끊고 마석발만 보내게 할수도 있지 않을까
ㄴ 청량리로 해결
청량리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세여
모든편성 청량리 연장부터 하고 오시져 ㅋ
ㄴ 사실 엄밀히는 서울시내 전반적인 곳들 다 포괄하는거임 왕십리 못가서 아쉽다니까
ㄴ 분당선 청량리 연장하면 강남도 간다
용산 연장한다는 말하기 전에 2복선하고도 모든편성 청량리에 넣을수 있나 부터 확인부터 하시실
ㄴ 아 그러면 아마 용산 가달라는 요구 절반은 확실히 수그러들듯
청량리~용산 공급량 증가로 해당구간을 이용한 서울시내 이동 편의
응 한승연내꺼가 잉청춘 수익 악화된다고 말한적 없어
그리고 시간당 1회만 청량리가는거 조차도 잉청춘 수익 악화된다고 반대하던건 아냐?
일단 청량리는 절대 정차하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