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다고 보아야겠지. 지금 새마을호는 단지 좌석만 좋을 뿐 낡아가는 차량에 불과하지만 그때는 한국철도를 대표하는 열차였으니
92년 새마을호 - 자기집에 최소 그때당시 쏘나타나 각그랜저 한대쯤 있는 사람들 정도가 타고 다니던 열차라 보면 됨. 그리고 식당칸의 경우 각그랜저 있는 집 사람들도 무섭다고 못 가던 곳임.
내가 유딩(90년대 극초반)때 새마을호 고추장도색 PP타고 다녔고 그안에서 스테이크 먹었다 그랬더니 다들 어안이 벙벙해하면서 ㄷㄷㄷ 지금 새마을호 그러면 그냥 좌석편한 열차지만 그때 새마을이라 그러면 경외심을 갖고 바라보던 기차였다 보면 될듯
오히려 지금 KTX보다 위상이 더 높았다고 봐야지.
확실한건 그당시 새마을은 현 ktx보는 느낌이었음..ㅇㅇ 오죽하면 ktx 처음 도입됐을때 나 실물첨보고 새마을 생각나더라~ - dc App
다르다고 보아야겠지. 지금 새마을호는 단지 좌석만 좋을 뿐 낡아가는 차량에 불과하지만 그때는 한국철도를 대표하는 열차였으니
92년 새마을호 - 자기집에 최소 그때당시 쏘나타나 각그랜저 한대쯤 있는 사람들 정도가 타고 다니던 열차라 보면 됨. 그리고 식당칸의 경우 각그랜저 있는 집 사람들도 무섭다고 못 가던 곳임.
내가 유딩(90년대 극초반)때 새마을호 고추장도색 PP타고 다녔고 그안에서 스테이크 먹었다 그랬더니 다들 어안이 벙벙해하면서 ㄷㄷㄷ 지금 새마을호 그러면 그냥 좌석편한 열차지만 그때 새마을이라 그러면 경외심을 갖고 바라보던 기차였다 보면 될듯
오히려 지금 KTX보다 위상이 더 높았다고 봐야지.
확실한건 그당시 새마을은 현 ktx보는 느낌이었음..ㅇㅇ 오죽하면 ktx 처음 도입됐을때 나 실물첨보고 새마을 생각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