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 유명한 군용역인 신해운대역에잇는 야비군가려고 아침에나왔는데 헬산지하철 2분지연되는바람에 3호선 환승타이밍놓치고 떵해선 갈아타는 여유시간이 딱 3분남더라

거제에서 진짜 쉬지도않고 뒤지게 뛰어올라가서 겨우탔는데 이런식이면 진짜타기싫어지더라 환승통로고뭐고 시발거진짜 다 때려부숴버리고싶음
분명 RH인데 텅텅비어가서 자리잡고 앉음 센텀쯤 지나니 입석 한 두명정도 생기고 끝

신해운대역에서 전직 구닌들 우르르 내리니까 자리많이생기더라

비와서 총좀 갈겨주고 동영상만 열심히보니 선밴님들 꼴보기싫으니 빨리집에나 가십셔 하길래 5시쯤에 집가려고 탔는데 기장에서오는건 생각보다 사람들 많이 타고있다 입석 꽤보임
그런데 거기까지였던게 이후로 타는사람은 잘 안보이고 내리는사람만 더 많이보이는듯  재송쯤가니 자리나서 앉아감

한줄요약하면 진짜 타는사람만 타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