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철 직통열차가 KTX가 김포공항 들어오면서 상당히 무쓸모해진거 같은데...
옆나라의 나리타 익스프레스 처럼 공철 직통열차를 인천공항에서 수도권 곳곳으로 찔러주면 수요도 꽤 쏠쏠할꺼 같고 기존선 급행역활도 할수 있을꺼 같은데 어떨까?
내가 생각한 운행 계통은 4개임
경부선 계통 : 인천공항 - 검암 - 김포공항 - (홍대입구) - 용산 - 영등포 - 신도림 - 안양 - (군포) - 수원 - 오산 - 서정리 - 평택 - 천안
(공항철도선 -> 용산선 -> 경부3선 -> 경부2선(안양까지) -> 경부1선)
경원선 계통 : 인천공항 - 검암 - 김포공항 - (홍대입구) - 용산 - (옥수) - (왕십리) - 청량리 - 광운대역 - 창동 - 의정부 - 양주 - 덕정 - 지행 - 동두천
중앙선 계통 : 인천공항 - 검암 - 김포공항 - (홍대입구) - 용산 - (옥수) - (왕십리) - 청량리 - (상봉) - 구리 - 도농 - 덕소
중앙선 계통 : 인천공항 - 검암 - 김포공항 - (홍대입구) - 용산 - (옥수) - (왕십리) - 청량리 - (상봉) - 퇴계원 - 평내호평 - 마석
어찌 선로용량은 둘째치고 장사는 되려나...?
그러겠지?
직통체제를 버리고 급행체제로 전환하여 검암이나 김포공항정도는 세워주었으면 좋겠다. 단순히 빨리가기보다 착석보장받는 장점가지고 검암 김포공항 세운다면 나름 쏠쏠할거다. 특히 KTX 인천공항행은 운행횟수도 적다.
직통열차의 수화물칸 활용이 불가능해서 (인공하고 서울역에만 수화물처리시설 있음) 수화물 취급을 컨셉으로 한 직통열차 차량의 운용 의의가 없어짐. 직통열차 말고 다른차를 투입하면 모를까
마석에서 짜르지말고 춘천까지 보내버려아제 - dc App
오타났음 김포공항이아니라 인천공항임
그리고 ktx때문에 무쓸모가되서 쓸모없다면 경인선쪽에서 굴려서 인천에도 기차를 다닐수있게해야지
지하 공철 서울역에서 용산쪽으로 선로가 이어져야 가능하겠네.. 그게 된다고 치면 쭉 가서 노량진, 영등포, 구로만 서 준다면 꽤 괜찮을듯. ktx 안가는 지방노선에서 환승도 되고, 경인/경부전철에서도 흡수하고...
미개한놈들 무임승차땜에 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