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철 직통열차가 KTX가 김포공항 들어오면서 상당히 무쓸모해진거 같은데...

옆나라의 나리타 익스프레스 처럼 공철 직통열차를 인천공항에서 수도권 곳곳으로 찔러주면 수요도 꽤 쏠쏠할꺼 같고 기존선 급행역활도 할수 있을꺼 같은데 어떨까?

내가 생각한 운행 계통은 4개임
경부선 계통 : 인천공항 - 검암 - 김포공항 - (홍대입구) - 용산 - 영등포 - 신도림 - 안양 - (군포) - 수원 - 오산 - 서정리 - 평택 - 천안
(공항철도선 -> 용산선 -> 경부3선 -> 경부2선(안양까지) -> 경부1선)

경원선 계통 : 인천공항 - 검암 - 김포공항 - (홍대입구) - 용산 - (옥수) - (왕십리) - 청량리 - 광운대역 - 창동 - 의정부 - 양주 - 덕정 - 지행 - 동두천

중앙선 계통 : 인천공항 - 검암 - 김포공항 - (홍대입구) - 용산 - (옥수) - (왕십리) - 청량리 - (상봉) - 구리 - 도농 - 덕소


중앙선 계통 : 인천공항 - 검암 - 김포공항 - (홍대입구) - 용산 - (옥수) - (왕십리) - 청량리 - (상봉) - 퇴계원 - 평내호평 - 마석


어찌 선로용량은 둘째치고 장사는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