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 ~ 3/27 28일간의 통계입니다. 역당 평균 승하차는 7470명입니다.
인천역의 경우 하차량이 승차량보다 월등히 많습니다. 아마 승차할 때는 1호선 게이트로 들어가기 때문이라고 추정할 수 있겠습니다.
인하대역의 경우 주중에는 15,000명을 넘는 날이 꽤 존재하고, 주중 한정으로 승차량이 하차량보다 높습니다. 승하차량의 증가는 개강 효과로 추정되고, 또한 승차량이 하차량보다 많은 것은 오후 시간대 511번 버스의 헬게이트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작년 9월 개강시즌 때보다 승하챠량이 많이 늘어난 모습입니다.
원인재역은 환승역이라 승하차가 인천1호선과 분산되는데, 수인선 게이트 쪽의 승하차량이 확연히 많은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있고, 수인선 단독으로 1만을 달성했습니다. 인교공의 노력이 무색해지는 순간입니다.
인천논현역은 주중에 15,000명을 넘는 날은 없지만, 주말 승하차량이 인하대역보다 많기 때문에 평균 승하차량은 약간 더 높습니다.
소래포구역은 소래 어시장에서의 화재가 발생하기 이전에는 주말 승차량이 12,000 ~ 14,000 수준을 유지했었지만 지금은 다소 감소한 상태입니다.
달월역은 여전히 답이 없습니다. 주말에는 지평역 수준으로 이용객 수가 떨어집니다.
그리고, 오이도역 하나가 수인선에 있는 모든 역보다 승하차량이 많습니다.
인하대 조만간 경의선 탄현역19000 뛰어넘을듯
ㄴ 지금 인하대역 역세권 개발 열심히 되고 있기는 한데, 지금의 수요는 학익 수요 일부도 포함되어 있다고 봐야해서...
수인선 늘어나는 속도가 빠르네
ㄴ 지금 승객이 늘어날 여지가 있는 역들이 꽤 있고, 안산-인천 통근수요가 생각보다 꽤 있지. 아침RH 배차가 헬이라는 건 문제이지만....
완전개통하면 엄청 늘 텐데
ㄴ 호구포역, 인천논현역, 소래포구역, 인하대역은 승하차 꽤나 늘겠지....
수원의 대학교들이 많아서 더 늘긴 할 거임.
ㄴ 그러고 보니까 분당선 연선의 대학들을 간과했네... 거기에 한양ERICA도 수인선 초입에 있으니...
조만간 인하대역이 1위 하겠네요.
인하대보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