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새마을호 관련 포스팅으로 돌아왔네요~
이번에 소개할 사진도 역시 일본인이 찍은 새마을호 식당차의 모습인데 시기가 2000년 5월, 즉 열차식당 브랜드였던 \'프라자 익스프레스\'가 런칭된 이후라는 것.
어쨌든 본론으로 들어가서 사진 설명을 하도록 하죠.
자, 맨 윗 짤에 있는 메뉴판을 자세히 보면 왼편에 메뉴 3개가 가로로 나란히 정렬되있을 텐데 위에서부터 갈비찜 도시락, 함박 스테이크, 카레 라이스 순입니다. 오른쪽은 잘;;;;
가운데 짤은 갈비찜 도시락, 된장국도 함께 서비스로 나왔네요.
마지막 짤은 당시 가격으로 2000원이었던 커피. 중간에 있는 커피잔은 아래가 볼록하게 튀어나왔다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 열차의 흔들림 때문에 커피가 흘러넘치지 않도록 특수 제작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사진은 모두 일본 사이트에서 퍼왔습니다.
PS. 앞으로 쭈욱 새마을호 관련 게시물만 올릴까 하는데 철갤 여러분의 생각은?
좋은 글이네요 :)
ㅗㅜㅑ
감사합니다^^
이런건 닥추!
ㄴ뭐죠?
저 신논현은 어그로꾼 병신이므로 거르면 됨
일단 글은 개추
새마을 좋죠ㅋㅋ pp도 있음 더더욱
o_o♬//그렇군요, 추천 고맙습니다.
듀플렉스//pp... 한 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열차였지요. 지금은 청도역에 두 량 정돈가 보존되있다고 하던데
향연상자//무슨 말씀을 하시려고?
청도역에 있는 PP는 문화재임. 참고로 PP대가리는 5량이 보존중.
여기 철갤은 정신병자가 많습니다. 댓글에서 드러나니 그런글은 그냥 무시하세요
앜ㅋㅋㅋㅋㅋ 시발 저 주황색 플라스틱 테이블보 생각난다 그리고 숟가락은 쇠숟가락인데 젓가락은 나무젓가락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존나 추억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헌마을 추억팔이 글이니 닥치고 추천 누르고 감
솔직히 저 주황색 플라스틱 테이블보만 봐도 식당차 특유의 냄새가 여기까지 지원되는 느낌이다
4travel싸이트에서 본거네
갈비찜 여수갈때 딱한번 먹어본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