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양주연장이 장암역 종점에서 연장하는게 아니라 도봉산역에서 분기하는 거더라고

그렇다면 굳이 장암역 지을 필요없이 바로 도봉산역 탑석역으로 꽂아주면 되잖아

근데 지하 장암역을 별도로 짓는다 하더라.


장암역 주변에 수요날 곳도 전혀 없고 수락산 등산객 셔틀밖에 안되는곳인데

그리고 의정부쪽 버스환승수요는 도봉산역이나 수락산역이 훨씬 편하고 운행시격도 훨씬짧아서

장암역을 환승센터로 활용한다고 해도 쓸모가 없다.


왜 짓는건지 진짜 이해가 안가네 장암역은 그냥 서동탄역같은 개념아닌가?

7호선 양주연장이 16km가 넘는데도 장암역, 탑석역, 옥정역 3개역 밖에 없어서 주민들이 불만이 많던데


장암역 지을 돈 아껴서 민락지구 쪽에 역하나 추가하는게 더 나은거 아닌가?


장암역을 굳이 왜 짓는 걸까? 단선전철이라 신호장 같은 개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