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마을은 아침 8시 지나면 자유석 공기화 되고 전석 지정석화 되는데 돈되는 지정권&장거리 수요 우대라지만 중단거리 정기권 이용자에겐 심히 곤혹스럽게 되었지.
낮시간대에도 자유석 운용하고 잉마을 정기권으로 탑승 가능하게 하면 주변 머학생 수요는 확실히 잡을거 같은데?

경우에 따라선 자유석을 3량까지도 지정가능하니.... 자유석 증량이면 정기권 이용자에겐 매우 좋지. 그리고 간이의자 같이 입석공간도 좋고.

게다가 신도림이나 가산에 정차하면 접근성도 닥치고 영등포에만 서는 새말, 뭉화보다 유리.

조치원이 세종시의 관문인 만큼 세종 통근수요도 타깃으로 잡을수 있음. 조치원&천안도 머학생 수요 무시못할 수준이고...

딱봐도 틈새시장 수요 노리고 잉청춘 도입을 추진한거 같은데 대박은 못해도 중박은 칠거 같지 않을까 생각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