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할 일이 없으면
보통 근무시간이거나 수업시간인 낮시간에도
'실시간'으로 발냄새사진을 올리겠냐?

발냄새사진을 올리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자신이 살아있음을 느끼는 유일한 방법이니
연민의 눈길로 바라봐주자

(그리고 보나마다 여기에도 교복입은 발냄새콘 댓글이 올라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