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새마을호 체험외국인글 옮긴거 보니 아무리 너프됬어도 그렇게 정의로운?? 가격은 아니라 생각해서임
아님 식당과 분식점이 드럽게 비싼건가??
김밥 3천원... 어? 김밥나라도 3천원이잖아..... 반줄일지는 글만 봐서 모르지만.... 한줄주겠지??
그래서 얼마정도 체감이냔거가 질문.
경제 불황이니 이런거 있는거 생각해도 대략..
뒤에 새마을호 체험외국인글 옮긴거 보니 아무리 너프됬어도 그렇게 정의로운?? 가격은 아니라 생각해서임
아님 식당과 분식점이 드럽게 비싼건가??
김밥 3천원... 어? 김밥나라도 3천원이잖아..... 반줄일지는 글만 봐서 모르지만.... 한줄주겠지??
그래서 얼마정도 체감이냔거가 질문.
경제 불황이니 이런거 있는거 생각해도 대략..
2000년대 중반쯤에야 김밥한줄에 천원이였음
버스 기본요금 600원
솔직히 말해보자면 그 당시 열차식당 메뉴가 좀 비싼건 사실이었지요. 아무래도 호텔에서 운영하는 점도 있고 무엇보다도 기차라는 특수한 환경이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