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가 지나가긴 지나가는데 참.. 궤도만으로는 접근성이 조금 묘하네
그나마 수도권이라고 치기도 애매한 아산역조차 걸어서 10분이니,,
궤도가 가깝긴 한데 그렇다고 역에서 내려서 접근성은 낮고 그렇다고 버스타기도 참 애매한 거리네
궤도가 지나가긴 지나가는데 참.. 궤도만으로는 접근성이 조금 묘하네
그나마 수도권이라고 치기도 애매한 아산역조차 걸어서 10분이니,,
궤도가 가깝긴 한데 그렇다고 역에서 내려서 접근성은 낮고 그렇다고 버스타기도 참 애매한 거리네
머구는 3호선 공단역에서 좀만 걸으면 금방이다
그리고 애초에 거기 갈사람이 지하철을 타겠냐 다 자차끌고가지
거기는 보통 자가용 수요 유발지역 이지, 대중교통 타고 갈 만한 곳은 아님.
이마트 트레이더스 가본 적은 있냐?
코스트코 10년째 회원인데ㅋㅋ 창고매장이니까 당연히 자가용이 90프로넘게 먹는데지만 철갤인만큼 궤도와의 연관성을 찾아본 글인데 뭔 가본적타령^^;
어차피 코스트코나 이마트트레이더스 같은건 자동차 접근성만 확보되면 됨. 한달에 몇번 마트에 장보러 가는데 전철 이용하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짜피 그런덴 차가지고 가는데라.. - dc App
일단 물건을 대량으로 파니까 짐이 많아서 대중교통은 불가, 기껏해야 택시임
창고형 매장 특성 좀 생각해봐라 1. 애초에 차끌고 가는데임 2. 역 앞 땅값 비쌈
애초에 창고형 매장은 역의 위치랑 아무 하등 상관 없고 지가 적당히 낮은 곳에 시내로의 도로만 잘 뚫려있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