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확실한건 출제유형이 많이 달라서 기존에 나와있는 문제집 풀어도 의미 없었고
NCS 위주인듯 보이는데 단순히 ncs.go.kr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비해서는 좀 많이 어려웠음
총 80분 간 시험쳤는데 전체적으로 시간은 부족했고
출제내용은 의사소통능력은 문서이해능력이 주축이었음
수리는 사칙연산이랑 그래프 해석이 주요 문제였고
문제해결능력은 기억도 안난다...출제유형은 비슷한 부분이긴 한데 좀 더 꼬아서 냈고 시간 많이 부족했음
잘 찍는 사람이 합격할 것 같기도 한데 그것보단 인강이랑 문제집 배제하고 진짜 철저하게 NCS 위주로 응용해서 공부한 사람이 합격할 것 같음
그냥 전체적으로 통계 비중이 엄청나게 높았다.
문제집 위주로 공부한 사람은 멘붕 어마어마할듯...
시험 3일 앞두고 NCS 위주로 나온 문제집 사서 그동안 푼거랑 완전 다르고 하니 아 잘못샀네 ㅡㅡ 하고 대충 본게 후회된다. 완벽하진 않지만 그게 그나마 비슷한 유형이었는데.
아쉬운건 코레일 채용이면서 철도 관련 지문이 수리에서 사칙연산(운임계산)이랑 의사소통능력에서 한문제인가 빼놓곤 안나온거
그리고 공부는 좀 더 NCS 위주로 할걸 NCS 50 모의고사 문제집 50으로 한게 아쉽다.
이제 뭐 준비하지...떨어질 확률이 높겠지만 떨어져도 붙어도 상관없는거..
예전에 산업기사 어렵게 나왔을 때 열차운전→여객→화물순으로 갔듯 다음에 또 시험치면 문제해결능력부터 풀어야겠다. 다른 부분은 진짜 모르겠는데 문제해결능력 부분은 보자마자 풀리는 문제 몇 개 있었음..다른 사람들도 그랬겠지만.
수고했어용.. - dc App
난이도는 다른 ncs에 비하면 쉽지 않았어? 다른대 ncs는 봐도 손을 못댈것 같은 문제도 나오는데 코레일은 오래걸리지 다 풀수는 있게 나온 느낌이던데. - dc App
ㄴ그 말이 맞긴한데 지문이 길다보니 시간이 많이 부족했지..몇문제는 그냥 전체적으로 문서이해능력+수리능력(분석)+문제해결능력 구분 없이 다 봤다는 느낌도 좀 있었음
ㄴㅇㅇ nsc에서 쉬운편은 아니고 최상위권도 아니고 그런 어중간한 난이도 같음. - dc App
근대 역대 코레일 문제중에는 가장 어렵긴 한듯. - dc App
다른건 됐고 진짜 처음 생각했던대로 NCS 위주로 할 걸 혹시나..하는 생각에 작년 출제유형대로 나온 책들 풀어본게 후회된다...특히 그래프 분석은 조금 공부하다가 설마 이게 나와봐야 얼마나 나오겠어 했는데 비중이 어마어마함..
코레일도 빽있어야 될껄 인턴후
ㄴ대체 측체면 인턴 없어도 되는 래후~ 세레브한 와타시는 홍순만의 아이빨로 들어가는 레후(행복회로) - dc App
수고하셨습니다.^^
홍순만전부터 그래왔다 창영이때가 제일 레후
순간 내가 이럴려고 책을 삿나 했음ㅠㅡㅠ
절대 시간안에 못풀게 출제됨ㅋㅋㅋㅋ
223.53//인정하는 부분 114.200//글쎄...통계 자료를 이미 꿰고 있는 사람은 그러진 않았을지도..예를 들어 난 쉬운문제긴 한데 사칙연산 문제에서 할인을 다 외우고 있어서 금방품
ㄴ난 그 수준으로 나왔어도 마찬가지였을거고 드림레일 문제 몇개 답 올려놓은거 보니까 거기서는 거의 틀렸고(찍기실패) 아무래도 갑자기 자격증 가점이 생기지 않는 한 이번에는 거의 떨어졌다고 봄
에이시발소리가절로나오던데
ㄴ그만. 소리 듣고 시발한거 너임? ㄷㄷㄷㄷ 세상에 디씨하는 새끼 존나 많네
ㄴ시발소리는존나들리던데 좆같았음 진심
문제해결능력이 진짜씨발임
그니까 제발 민간경력자 함풀고 드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