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들의 역대 최대 선동에도 불구하고 홍준표 지사님이 대선에서 안보를 중시하는 모든 기성세대들과 싱식이 남아있는 자녀들에 의해 당선된 후

이에 승복 못하는 좌파 청년들이 이민을 가려는 모습이다

그러나 매우 고급 인력을 제외하고는 모두 거절을 당하고 하청업체나 영세업체에서 매일 매일 휴일도 없이 당연히 수당도 없이

월 145만원만 받고 매우 헌신적으로 일을 해야 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