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음벽도 없이 철길 바로옆에 있는 호텔(브뤼셀)좆본의 복층고가이렇게 우리나라로서는 상상도 못하는 일들이 해외에서 벌어지고 있는데우리나라가 유독 철도에 대한 혐오가 심한거냐, 아니면 해외가 이상한거냐??
어느 나라든 정상적인 거임. 나라나 민족에 따라 철도 문화나 사회적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지.
저 게이큐 가마타역 평면교차 없어진지도 거의 5년되가네 - dc App
시끄러우면 좀 방음벽 달아달라고 할 수 있지 아니면 참고 사는 거고 이상할 게 뭐 있음?
일본에서만 저런거임 - ᕙ(•‸•‶)ᕗ
우리나라는 땅이 좁아서 하우스푸어가 많잖아
부동산이 전재산인 사람이 많지
한국이 철도소음에 민감한 경향이 있긴 함.
한국에서도 도로 바로 옆에 방음벽 없이 건물 있는 게 대부분인걸 보면 한국이 유독 철도 소음에만 민감하게 반응하는 건 맞음.
구글 스트릿뷰로 외국 도시들 보면 로컬선 정도에서는 방음벽 자체가 많지를 않고 있어도 한국처럼 열차가 보이는 거 자체를 혐오하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