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나교 사제인 저는 무엄하게도 대천사 칸나님께 욕정을 품었었습니다. 제가 이 무엄한 생각을 깨우치고 뉘우치고 칸나님께 진심으로 용서하심을 비나니, 그날 몽중에 칸나님께서 제 앞에 영도하시어 모든 것을 용서하니 너는 나의 아름다움을 널리 전달하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제가 바로 사제가 된 계기였습니다. - dc official App
걸레
아멘
ㄴ 이단과 이교에게는 심판의 날이 있으리 - dc App
하시모토 간나새끼 - ᕙ(•‸•‶)ᕗ
마땅하고 옳은일이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