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권 언제 하냐니까 2월에 한다더니 2월가니까 다시 3월에 한다고 하고 3월오니까 다시 4월 중순에 한다는데 4월 중순 지금 10일 남았네?


SRT 자체가 입석 받는거 꺼리고 이걸 KTX와의 차별화된 무기로 삼는판에 정기권 발매하면 입석을 받아야한다는 소리니 상당히 현실적인 문제라는건 알고 있고 


정기권이라는게 결국 자기네 수익 감소니까 하기 싫다는 마음은 이해가 되는데 그러면 한다는 소리를 하지 말던가.


앱에 분명히 메뉴 만들어 놓고 차후 시행 예정입니다. 이러는건 도대체 뭐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