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싸게 가려고 신칸센은 피하는데
7:30発
東京
1時間25分
(104.6km)
(特急)
踊り子101号
3,670円
指定席:2,060円
自由席:1,340円
グリーン:3,400円
熱海
8:55着
(11分)
9:06発
熱海
1時間05分
(59.7km)
(JR)
東海道本線(熱海-米原)
興津(おきつ)
10:11着
(14分)
10:25発
興津(おきつ)
48分
(48.6km)
(JR)
東海道本線(熱海-米原)
11:13着
金谷
내가 이 여정으로 가려고 하는데,
도쿄역에서 한국처럼 한 번에 카나야 까지의 운임요금 지정석 기준 5730엔, 자유석 기준 5010엔짜리의 표를 바로 한 장의 표로 살 수 있는거임?(만약 그린샤 끊으면 그 표 한 장에 7070엔 이렇게 표시되고 도쿄에서 카나야 라는 글씨까지 찍히는 거임?)아님 중간중간 환승지 출발/도착으로 각각 끊어야 하는 거임? 그리고 만약 각각 사야 한다면 중간중간에 환승시간 보면 표 끊을 시간들 충분해 보임? 하카타 처럼 큰 역들은 줄이 꽤 길던 기억이 있어서...
자동발매기 말고 미도리창구 가서 뽑는게 나을텐데
ㄴ큰역은 줄이 하도 긴 경우를 많이 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