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대화를 나눠봐도 바로 애국의 마음을 가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애국의 태극기 아래 함께 있는 이상 언제라도 애국보수와 함께할 수 있는 것이다. 매국좌파 문모씨와 배국얼치기보수 유모씨랑은 근본부터 다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