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가 매번 나오는 얘기인데, SRT가 수서역 북쪽으로 갈때엔, 수서역 조금 전에 분기해서 수서역사거리 지하에 생기는 GTX수서역을 거쳐 삼성역쪽으로 빠지는 구조임
청량리는 GTX A선 따라가다가 삼성역에서 GTX C선 따라서 가면 청량리에 갈수있음.
뭔 구조인지 알긴함 예전에 도쿄갔을 때 후쿠토신선 이케부쿠로역이 그런구조더라
수서역이 3면6선인데, 나중에 수서~광주선이 생기면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중부내륙선 경강선 중앙선등의 노선도 현 수서역에서 부족하나마 처리할수 있을듯함
뭐 그래서 터미널식 역이 아예 무쓸모 까지는 아님. 파리의 방면별 터미널역 시스템과 비슷하니 나름 잘 써먹을수 있을듯함.
공항 1청사 2청사 나느는거처럼 1터미널 2터미널 나누면될듯
수서광주선 생기면 터미널식 구조도 써먹을만 함.
이 얘기가 매번 나오는 얘기인데, SRT가 수서역 북쪽으로 갈때엔, 수서역 조금 전에 분기해서 수서역사거리 지하에 생기는 GTX수서역을 거쳐 삼성역쪽으로 빠지는 구조임
청량리는 GTX A선 따라가다가 삼성역에서 GTX C선 따라서 가면 청량리에 갈수있음.
뭔 구조인지 알긴함 예전에 도쿄갔을 때 후쿠토신선 이케부쿠로역이 그런구조더라
수서역이 3면6선인데, 나중에 수서~광주선이 생기면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중부내륙선 경강선 중앙선등의 노선도 현 수서역에서 부족하나마 처리할수 있을듯함
뭐 그래서 터미널식 역이 아예 무쓸모 까지는 아님. 파리의 방면별 터미널역 시스템과 비슷하니 나름 잘 써먹을수 있을듯함.
공항 1청사 2청사 나느는거처럼 1터미널 2터미널 나누면될듯
수서광주선 생기면 터미널식 구조도 써먹을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