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2월 말에 타긴 했는데 어쩌다 보니 이제 올리네 ㅎ

천안에서 영등포까지 타고 왔던 새마을호 특실임.

결론만 말하면 의자 느낌이 ㄱㅆㅅㅌㅊ

KTX타면 불편해서 잠이 잘 안오는데 이거는 탄지 5분도 안되서 골아 떨어짐. 덕분에 영등포에서 못 내릴뻔 했음

다만 아쉬웠던건 의자 뒤로 젖히는 버튼이 좀 맛이 간 상태인거 같았음. 그거 외엔 다 좋았다

특히 그 의자에 달린 다리받침이.... 와....

새마을호 의자가 진짜 좋긴 좋더라

- 공부 귀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