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0시 38분에 왜관까지 갈려고 무궁화 1210 탔는데 5호칸인가 6호칸에 찌릉내+줫나 구린내 나던데 나는 그게 안씻은 틀딱들 한테서 나는 냄샌줄 알았는데 특정좌석이 아니라 그 칸 좌석 전체에서 냄새가 나던데 도대체 무슨 냄새였을까.. 열차가 노후화가 심하게 되서 나는 냄새인걸까 아님 자동으로 온도맞춰주는 공조장치에 문제가 있었던걸까? ktx탈때는 한번도 구린냄새 같은거 없었는데 어쨌든 빠른시일내에 기존 무궁화 전량 폐차하고 누리로 도입이 시급한거 같다..